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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박찬(왼쪽) 박동은 교수. | | ⓒ 익산신문 | |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 간담췌 간이식외과 박찬·박동은 교수 연구팀이 지난달 25~27 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회 국제간췌장외과 수술 심포지엄에서 ‘베스트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박찬·박동은 교수 연구팀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복강경 담낭절제술 중 발생 가능한 담관 손상의 예방을 위한 수술 전 담관 조영술의 중요성’(The significance of preoperative cholangiogram for avoiding bile duct injury in laparoscopic cholecystectomy)에 대한 연구 논문 포스터로 이 상을 수상했다.
담관조영술은 담석증· 담낭염 등 다양한 경우에 시행되는 술기로 본원에서 연간 400례 이상 실시되고 있는 수술법이다.
이 연구 논문에서는 보편화된 수술로 후유증 발생 가능성은 낮지만 수술 이후 가장 심각한 합병증으로 남을 수 있는 수술 중 담관 손상 예방을 위한 영상 검사의 유용성에 대해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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