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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익산신문 | 원광대병원(병원장 윤권하)은 이달 2일 외래 1관 대강당에서 열린 보직교수 및 팀(실)장 중간관리자 회의에서 이달의 의사상 ‘혁신의사상’ 수상자로 선정된 시니어 전문의에 혈액종양내과 박무림 교수(56)와 주니어 전문의에 호흡기내과 박철 교수(41)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혈액종양내과 박무림 교수는 비대면 원격 진료와 첨단의료 신기술 도입에 적극 활동 해 온 공로, 호흡기내과 박철 교수는 진료에 신 의료기술 도입 및 활용으로 진료 협력 프로세스 개선 등 병원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각각 인정받았다.
원광대병원이 자체적으로 선정 시상하는 혁신의사상은 환자진료와 병원 의료 프로세스의 개선으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환자의 알 권리 차원을 보장하기 위한 정보 제공과 병원 이미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의료진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의 연구 활동을 더욱 장려하고 병원 브랜드 이미지 상승효과와 의료진 사기 진작 및 임상 현장에서 환자 경험의 눈높이에 맞는 고품질 의료서비스로 선순환 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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