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본보 칼럼리스트인 세림약국(영등동) 소현숙 약사가 제46회 여약사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17일 ‘2021 전국여약사 대표자회의 및 여약사 포상 시상식’을 통해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수상 후보자는 제4차 약사윤리위원회에서 선정됐다. 소현숙 약사는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추천으로 상을 받았다.
소 약사는 36년 동안 약국 경영과 약사회 회무를 했으며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과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활동 등을 진행했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후원 사업을 체계화했으며 익산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속적으로 후원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베트남 호치민, 마리아 붕타우 등 의료취약 지역을 방문해 조제·투약 봉사 등으로 귀감이 됐다.
전북지부 익산분회 여약사담당 부분회장과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 전북지부 여약사담당 부지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마약퇴치운동본부 전북지부 감사,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올해 수필집 ‘감미로운 연말정산’을 발간해 익산시 관내 도서관 20여 곳에 기증해 감사장을 받은 바 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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