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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올해로 창립 19년째인 익산지역 기업 ㈜다고내푸드(대표 김강용)는 이달 12일 익산나눔곳간 이용자를 위해 추어탕 100상자(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기탁받은 추어탕은 익산나눔곳간에 비치되어 코로나19로 갑작스러운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강용 대표는 “코로나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좌절하지 않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이겨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기운이 날 수 있는 음식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다고내푸드는 올해 관내 아동복지시설, 취약계층 아동에 설명절 생필품 선물세트 100개, 지난해에도 관내 저소득가정에 김장김치 700kg, 라면 90상자 등을 기탁하는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위해 매년 끊임없이 기부를 통해 나눔을 행사하고 있다.
한편 김강용 대표는 제23회 익산시민의 장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해오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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