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가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예방을 위해 방역현장 근무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음료와 제과제빵 전달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광호)의 예산지원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익산지구협의회(회장 정웅수), (사)도우리봉사단(단장 김선교)의 봉사지원으로 함께한 이번 행사는 익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방역근무자들에게 커피 및 생강차·쿠키와 크로아상 등을 전달했다.
|  | | | ⓒ 익산신문 | | 대상인원은 총 1,600여명으로 이달 8일과 22일 등 2회에 걸쳐 사랑의 간식을 제공한다.
익산시보건소 김지현 보건담당은 “연일 증가하는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피로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직접 간식까지 전달해 주셔서 모든 피로가 해소되는 것 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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