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용안면에 있는 용머리고을 인성학교와 전국 유일의 펭귄환경도서 발간과 펭귄콘텐츠 전문회사인 펭귄나라가 이달 7일 용머리마을 체험관에서 전국 최초의 ‘펭귄 환경생태 체험학교’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에는 이길영 용머리고을 인성학교 위원장과 김완수 펭귄나라 대표를 비롯 김정수 도의원, 조남석 시의원, 배규진 용안면장, 마을 주민들이 참석했다.
용머리고을 인성학교에 설립될 ‘펭귄 환경생태 체험학교’는 약 20여만평의 용안 생태습지를 환경교육 운동장으로 활용하고 습지에는 ‘펭귄배’를 띄워 직접적인 살아있는 환경생태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  | | | ⓒ 익산신문 | | 용머리 인성학교 체험관에서는 기존의 약 2,000여평의 운동장과 건물을 활용, 환경부와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1 환경대상 수상자’ 환경동화책인 익산 출신 김완수 저자의 ‘앗 뜨거! 펭귄’, ‘미세먼지 펭귄’, ‘플라스틱이 싫어요!’, ‘지진으로 펭귄집이 흔들려요!’, 촛불 끄는 책인 ‘황제펭귄의 생일파티’ 등으로 환경교육을 하며, 지구 온난화 책인 ‘앗 뜨거! 펭귄’을 공연으로 만든 환경뮤지컬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  | | | ⓒ 익산신문 | | 야외 운동장에서는 ‘펭귄 전시관’과 각종 펭귄조형물을 관람하며 친환경 태양광으로 만든 환경 TV방영, 태양광 펭귄나무 점등, 태양광전지 활용한 핸드폰 충전 등 실제로 환경 교육을 위한 태양광의 시연 등으로 환경 교육할 실시할 계획이다.
‘펭귄 환경생태 체험학교’‘의 개교일은 2022년 상반기에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양해각서 체결 후 펭귄나라 대표이자 익산농기계 대표인 김완수씨는 용안지역이 비닐하우스 단지임을 감안, 비닐하우스에 사용할 동력퇴비살포기(가격 880만원) 1대를 무상 기증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