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경찰서(서장 송승현)가 9월 1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보안자문협의회와 함께 관내 북한이탈주민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북한이탈주민에게 풍성한 추석 명절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보안자문협의회 김강용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을 탈북민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승현 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탈북민에게 사랑과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경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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