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신임 이안생 간호부장 | | ⓒ 익산신문 | |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은 신임 간호부장으로 이안생 전 간호1팀장을 임명했다고 9월 7일 밝혔다.
신임 이안생 간호부장은 지난 1992년 원불교학과 졸업 후 교무로 부임, 간호학과 졸업·이화여자대학교 MBA·원광대학교 보건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00년부터 원광대학교병원에서 근무를 시작, 집중치료실 간호사·예방관리센터 및 검진센터 책임 간호사·감염관리팀장 등을 거쳐 올해 초 간호 1팀장에 선임됐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병원 업무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안생 간호부장은 “지나온 40년을 되돌아 보고,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는 이정표를 세워 실력과 전문성을 갖춘 간호사, 자신의 일에 자긍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는 간호사를 양성해 그들이 떠나지 않는 병원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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