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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고향이자 마음의 고향 익산시를 문화도시로 지정하는 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익산시 법적문화도시지정을 위한 문화도시추진단 시민추진위원으로 활동하며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익산의 역사문화를 널리 홍보하고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연합회 전북도회 홍보이사로 활동하며 소상공인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이중선(50) 익산문화연대대표는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논산이 고향인 이중선 대표는 익산에 산 지 26년째 인생의 반 이상을 익산에 살고 있다며 제 2의 고향, 마음의 고향이 바로 여기 익산이라고 한다.
그런 만큼 앞으로도 더욱 익산을 아끼고 사랑하며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더불어 잘사는 익산이 되도록 매진하겠다고 한다.
그런 마음을 담아 2020년 출범한 익산문화연대는 나눔과 상생을 추구하고 익산의 문화를 사랑하고 널리 알리며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 영등2동 주민자치위원회 홍보분과장으로 봉사하며 바자회를 통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과 연말 김자담그기 봉사로 나눔을 실천했으며 익산시 발전과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익산문화연대 대표로서는 경로당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기획, 주관/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우리가 재능기부를 한다는 것이 꼭 예술적 재능이 있어서가 아니라 이웃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재능기부라고 생각합니다. 이웃과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거죠."
그래서인지 그는 굿네이버스 학교폭력 예방 교육강사로 아이들의 바른 인성을 위해 교육봉사도 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가정으로 등록해 매월 기부하고 있으며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둥지키퍼로 위기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지역에서 지역에서 함께 더불어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연대에 정기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익산시 지원중학교 학교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어려운 가정 학생들에게 반찬을 직접 만들어 주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정의 정을 느끼게 했다.
또한 최근에는 익산지역 침수피해기간 동안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과 어려움을 널리 알리는 보도활동, 후원처를 발굴해 재해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활동했다.
익산 용안 용머리고을 농촌체험마을 사무장을 역임했으며 익산문화도시지원센터 시민추진위원, 소상공인연합회 전북도회 홍보이사, 정세균 미래경제캠프 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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