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지사장 김선진) ‘건이강이 봉사단’은 8월 17일 지역 육아정책 지원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세트 ‘건이강이 나눔상자’ 30박스를 익산시에 기탁했다. | | ⓒ 익산신문 | |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지사장 김선진) ‘건이강이 봉사단’은 8월 17일 임신·출산·돌봄 등 지역 육아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유아용 담요와 목욕용품 등 7종을 담은 30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세트 ‘건이강이 나눔상자’ 30박스를 익산시에 기탁했다.
‘건이강이 나눔상자’ 지역의 저출산 문제를 함께 극복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전달한 나눔상자는 익산지역 저소득 영유아 아동 양육가정이나 36개월 이하 양육, 출산예정가정 30세대에 전달된다.
김선진 지사장(봉사단장)은 “나눔상자 육아용품 지원으로 영유아 보육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사회적으로 큰 이슈인 저출산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극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공단의 응원과 지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탁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보육세대 지원 등 의미있는 곳에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 ‘건이·강이봉사단’은 오래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공단의 사회적 가치실현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경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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