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제25대 익산마한로타리클럽 박삼목 회장. | | ⓒ 익산신문 | | 익산마한로타리클럽은 6월 18일 제25대 회장에 박삼목 (주)SM TNC 대표이사가 선정되며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산 박종완 총재를 비롯한 회원과 지인 등 총 190여명이 참석했다.
박삼목 회장은 취임사에서“내년까지‘봉사로 삶의 변화를’ 테마로 시민들을 위해 마음껏 봉사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 익산시 청소년희망나무프로젝트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소년의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청소년복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익산마한로타리클럽은 마한로타리클럽은 남궁동 특별대표, 김완수 초대회장 등 총 45명의 회원으로 창립돼 현재 15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역 미등록 경로당에 TV후원,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 전달, 인화동 소재 경로당 설립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의 손길을 펼쳐왔으며, 학업성적이 우수한 청소년 8명에게 8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하기도 했다. /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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