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17일 익산 굿키즈어린이집에서 ‘2021년 한국 119청소년단 입단식’ 행사가 열렸다. | | ⓒ 익산신문 | | 익산소방서(서장 전미희)는 지난 17일 오후 1시 익산 굿키즈어린이집에서 지도교사와 청소년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한국 119청소년단 입단식’을 가졌다.
이날 입단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익산 굿키즈어린이집 한국119청소년단에 신규 가입한 56명의 단원들은 앞으로 각종 소방안전체험, 화재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국내 안전문화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현재 익산소방서 관할 청소년단은 5개대, 211명의 단원과 13명의 지도교사로 구성돼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체계적인 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방안전문화 조기 정착이 목적이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 119긴급구조통제단 훈련 △119청소년단 활동사진 공모전 △119청소년단 지역봉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한다.
전미희 익산소방서장은 “한국119소년단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차세대 안전지킴이로 잘 성장하고 단원의 역할을 성실하게 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경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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