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시민경찰봉사협의회(회장 진영섭)는 지난달 소외청소년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 | ⓒ 익산신문 | | 익산시민경찰봉사협의회(회장 진영섭)가 소외청소년 주거환경개선봉사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진영섭 협의회장과 1기 송경애·2기 채운석·3기 심동섭 회장 및 김진규·한상욱 시의원 등 20여명은 지난달 여산면 소재 김선정 학생의 주거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홀로사는 김선정 학생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요구됐으며 이날 봉사단은 도배·장판 교체와 전기·바닥·마당 공사, 오래된 가구 교체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진영섭 협의회장은 "다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실행한 봉사활동으로 리모델링된 집과 고마워하는 학생의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민경찰봉사협의회는 지난 2018년 선진교통질서 확립을 목표로 출범했다.
교통봉사 뿐만 아니라 미혼모 가정 분유값지원, 연탄봉사, 취약계층지원, 야간순찰 등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진영섭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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