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회장 조방영)가 5월 첫 캠페인을 '부모사랑'을 주제로 이달 7일 모현동 구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청년회(회장 양지성) 주축으로 열렸으며 조방영 회장과 기민정 여성회장, 윤석화 부회장, 청년회원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이 아름다운 마음이 가족 안에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시민들에게 동참을 호소했다.
또 '바르게 살자' 스티커 500매도 배포하며 지역의 밝은사회조성에도 앞장섰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운동단체이다. /최진석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