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정진성 의장을 비롯한 박수경 사무총장, 양승희 재무국장, 조수현 감사 등 익산신문 자문위원은 5월 7일 동산동 소재 A+행복한 우석복지센터를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 | ⓒ 익산신문 | | 익산신문 자문위원회(의장 정진성)가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앞장서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정진성 의장을 비롯한 박수경 사무총장, 양승희 재무국장, 조수현 감사 등 자문위원은 5월 7일 동산동 소재 A+행복한 우석복지센터를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선물꾸러미는 카네이션과 떡, 과일, 음료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설 주야간보호 어르신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정진성 의장은 "이 선물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낸 돈으로 마련해 그 의미가 뜻깊다"며 "코로나로 인해 경제가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신문 자문위원회는 40여명의 위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삼기 사랑의 집, 성당 행복 보은의 집 등에 물품지원과 음악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것은 물론 적십자 익산지구협회와 시각장애인연합회익산지회에 식사를 제공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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