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민원7373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석재산업 특구 지정-황등석 부활 기대
읍면동 탐방-황드연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05년 12월 27일(화) 12:0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익산석재산업단지특구조성 황등돌 화려한 부활
맛보러 오세요! 황등 3대 진미

황등면 청사 전경.
 
면적 27.78㎢, 인구 10,707명 황등은 동쪽은 삼기면, 북동쪽은 함열읍, 북쪽은 성당면, 북서쪽은 함라면에 접하고, 서쪽은 만경강의 지류인 탑천을 경계로 군산시 서수면, 남쪽은 신동에 접해있다.
 
황등면의 중앙에 황등화강암으로 된 해발고도 60여m 내외의 구릉이 있고, 주변에 신성들·다망들·간지평들 등 충적평야가 넓게 분포한다.
 
 전 면적의 78%가 평야지대로 농업 이외에 참깨·생강·고구마의 산지이며, 질 좋은 화강암이 분포되어 있어 석재가공업이 발달되어 있다.
 
호남선 철도, 목포~천안간 국도 및 지방도 등 8개선이 관통하는 익산시 북부의 교통요지이며 율촌리 고분군, 황룡사, 용산성 등 문화재가 있다.
 
황등면은 본래 함열현에 속하였으며 고종32년 1895년 함열현이 함열군으로 승격된 후 조선 고종 36년 1899년 함열군의 남일면(황등리, 동연리, 율촌리, 죽촌리, 신성리, 구자리)과 동이면(용산리)이 병합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에 따라 함열군이 익산군에 흡수되었다. 1973년에 서수면 신기리 일원이 편입되어 8개리로 이루어져 있다. 황등면이란 이름은 소재지인 황등리와 황등산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주민이 함께하는 황등주민자치센터
 
2002년 5월에 개관한 황등주민자치센터는 건전한 여가활용에 도움이 되는 댄스스포츠, 에어로빅, 풍물, 헬스, 찜질방, 인터넷방 등 프로그램을 개설 지역공동체문화 형성의 구심점이 되고 지역 주민 생활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다.
 
2005년 11월 현재 각 프로그램의 주민 이용 연인원은 댄스스포츠 3,197명, 에어로빅 10,657명, 풍물 1,332명, 헬스 10,509, 찜질방 4,633명, 인터넷방 2,486 등 총 32,814명이다.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의 참여 활성화를 통해 정착단계에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더욱 더 활성화시켜 주민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화합하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형성해 나갈 방침이다.
 
 
익산석제품 55% 점유
익산석재산업단지특구
(i-STONE) 조성
 
황등 율촌리 황등석재농공단지 일원에 침체된 석재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익산석재산업단지특구(i-STONE) 지정이 추진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특구는 49,552평 규모에 총 사업비 10,775백만원을 투자하여 기존 황등석재농공단지 추가 조성하고 농공단지 및 인근 석재가공업체에서 발생되는 폐석을 재활용 할 수 있는 석재관련 재활용 처리공장 건립 및 석제품 전시판매센터 건립 등을 포함한다.
 
석재산업특구지정을 위한 사전 환경성 검토용역을 완료하였으며 지난 7월 착수된 농공단지 지구단위계획수립 용역은 오는 2006년 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황등에는 석재농공단지가 있고 채석장 6개소, 석재가공업체 75개 등이 있으며 익산 석제품 생산의 55%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황등석은 국내 최대의 단일규모 석산으로 원석의 성분차이가 거의 없어 균등한 색상을 지니고 있으며, 압축강도와 흡수율 그리고 철분함유량과 내구성 부분에서 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석재보다 우수하다.
 
익산석재산업단지특구를 조성하고 이를 전국돌문화축제를 연계하여 '돌'하면 '익산'이고, '익산'하면 '돌'이라는 사실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전통산업인 석재산업도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
 
5일장 황등장 고객맞이 새단장
 
황등시장은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기 위한 재래시장의 몸부림 대열에 뛰어들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5 억9천여만원을 들여 446평의 건물 내외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전기 소방시설을 정비했다. 또 사람들이 편리하게 다닐 수 있는 인도를 만들고 간판도 깔끔하게 새로 설치했다.
 
황등시장의 고객을 향한 짝사랑이 어느 정도 결실을 맺을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그러나 고객의 변화된 욕구에 부응하여 시장을 부활시키려는 장터사람들의 움직임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황등시장은 조선시대부터 형성되었다고 전해지며 일제강점기에는 음력으로 광복 이후는 양력으로 5일과 10일에 5일장이 형성되고 있다.
 
과거 웅포와 나포 등지에서 생선류, 젓갈류, 소금 등이 유입되어 시골장으로서는 규모가 상당히 성장하였으며, 1940 - 1960년경까지 우시장과 망건시장도 형성되어 번창하였다고 전해진다.
 
현재는 지역산업의 특성상 유동인구가 많아 농촌지역이라기 보다는 준도시화되어 상설시장이 형성되었으나, 여전히 5일장은 형성되고 있다.
 
장터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손은 자꾸 무거워지는데 자꾸만 가벼워지는 것이 있다. 배. 출출해진 배를 즐겁게 하는 소문난 맛 집이 시장 안밖으로 있다.
 
나도 비빔밥, 황등 3대 진미
 
진미식당은 황등시장 삼거리 100m 전방의 도로변에 있는데 어머니 손맛을 딸이 이어오고 있는 70년 전통을 가진 곳. 전주비빔밥에 대하여 나도 비빔밥이라고 명함을 내밀 수 있는 이 식당의 비빔밥은  '황등 비빔밥'이라 불리는 육회 비빔밥으로 유명하다.
 
이 식당은 일제강점기 5일 장이 서던 황등 장터에서 장터 일꾼과 상인들에게 육회를 듬뿍 얹은 비빔밥을 만들어주면서 시작됐다. 원기회복에 좋은 이 음식은 고된 노동을 해야 하는 장터사람들에게 무척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스테인레스 그릇에 콩나물, 시금치, 쑥갓, 미나리 등 각종 나물을 밥과 함께 비빈 뒤 쇠고리 육회를 듬뿍 얹고 참기름으로 고소한 맛을 낸다. 한 입 넣으면 토속적이 색다른 비빔밥의 맛의 세계가 펼쳐진다. 그 밖에 선지국밥, 전통순대, 수육, 육회 등이 있다.
 
한일식당은 황등제일아파트 입구 우체국 옆에 있는데 황토우의 엉덩이살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맛을 내는 육회비빔밥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육회에 신선하고 다양한 나물과 고소한 참기름을 듬뿍 넣어 비벼먹는 그 맛이 둘이 먹다 하나가 사라져도 모른다.
 
시장 비빔밥집은 황등시장 내에 있는데 비빔밥보다 순대국밥 맛이 더욱 알려져 있다.
 
장날이 아니어도 순대국밥을 먹기 위해 일부러 찾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음식은 모든 사람 앞에 평등하다는 것을 경험하게 하는 식당이다.
 
식당문은 키가 큰 이는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야 할 정도로 겸손하다. 식당의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식탁과 좁고 긴 의자 등은 단번에 시간을 60년대로 되돌려 놓는다.
 
얼큰하고, 시원하며 깔끔한 순대국밥 맛은 허름하고 불편한 이 식당의 모든 것을 한 번에 용서하게 한다. 그리고 식당의 옛 모습을 그대로 지켜가면서 차려주는 식탁에서 주인장의 장인정신을 읽을 수 있다.
 
더불어 일찍 가지 않으면 자리가 없는 괜찮은 한정식집으로 서천집과 방교가든을 추천하고 싶다.
 
임금님이 드신 용산찹쌀엿
 
지난 10월에 익산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린 '천만송이 국화축제'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 물건이 있다.
'울긋불긋 대추엿, 해멸 용산에 찹쌀엿, 만주 벌판에 수수엿, 강원도 금강산 도토리엿, 울릉도 호박엿 헐찍 헐찍이 잘나간다.' 구전민요 '엿장수 타령'에 나오는 '해멸 용산 찹쌀엿' 바로 용산찹쌀엿이다.
 
조선시대 임금님 진상품이었던 용산찹쌀엿은 찹쌀과 멥쌀, 엿기름만을 사용해 만들어 물리지 않는 달콤한 맛과 이에 달라붙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황등 대동마을 부녀회에서 공장을 세워 용산찹쌀엿의 맥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대동마을에서는 집집마다 조상대대로 만들어 온 찹쌀엿을 나이 드신 몇몇 분이 겨우 명맥을 유지해 오다가 이조차 점차 사라지게 됨을 안타깝게 여긴 마을 주민들이 뜻을 모아 용산 찹쌀엿 제조 공장을 건립하였다.
 
주민들은 전통의 맛을 살리고 농가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익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도 용산찹쌀엿이 지역특산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술지원 및 품질관리에 최대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여다현 황등면장 인터뷰
 
2005년 8월 8일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황등에 부임한 여다현(56세·사진) 면장은 황등면 총무계장 및 풍부한 농정행정 경험을 살려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면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여 면장은 "황등면민은 황등돌처럼 단단하고 강하고 질 좋은 황토처럼 살균력이 뛰어난 것 같다"며 "황등 면민들은 생활력이 강하고 시 행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단결력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이처럼 "황등은 황등돌과 황토를 빼놓을 수 없다"며 "예전 같지슴 않지만 황등리 석재농공단지를 중심으로 대량의 석재를 가공 내수는 물론 수출로 연간 1,000억여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고 황토밭에서 재배한 완전무공해 황등 밤고구마는 여성들의 미용과 다이어트에 좋은 웰빙식품"이라고 자랑한다.
 
그간 "북부하수종말처리장 시설로 인해 주민갈등이 없지 않았으나 앞으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해결되고 석재산업특구조성, 시민체육공원 조성 등으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 면장은 또 "옛 정취, 옛 맛, 어머니의 맛이 그리울 때 황등을 찾아주시라"는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조경장 기자
 
 
 
조규대 황등면 의원 인터뷰
 
"전통산업인 석재산업과 맛의 고장인 황등의 젊은 일꾼이 주민참여 정치 실현과 보다 나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조규대 의원은 초선으로서 의정활동 못지않게 익산홍보 및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어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금석배 축구대회 등 크고 작은 지역 행사장에서 가면 노란 봉투에서 무엇인가를 꺼내 관람객들에 나눠주고 있는 조 의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가까이 가보면 황등석, 고구마, 보석 등 익산특산물 및 홍보자료이다.
 
또 조 의원은 지난해부터 차량통행이 가장 많은 황등 농협앞 횡단보도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어린이들을 위한 교통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09회 익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민강좌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해 형성평 있는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는 조 의원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시민강좌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한 조 의원님의 생각을 말씀해주신다면?
 
-여성회관, 주민자치센터 등을 통해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교육 강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회관에서는 여성을 위한 다양한 취미교육뿐 아니라 불우 여성이 생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취업교육 실시는 매우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런데 일반 사설학원보다 턱없이 부족한 강사수당 등 교육예산 때문에 교육의 질 확보할 수 없습니다. 시민과 여성에게 비전을 줄 수 있도록 교육 예산을 편성해야만 합니다.
 
한편 북부권은 기존 도심지역에 비해 문화체육시설 등이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특히 황등은 인구가 1만1,000명으로 읍면지역 중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임에도 체육공원이 한 곳도 없습니다.
 
더욱이 황등에 들어서게 될 북부하수종말처리시설로 인해 몇 년째 행정과 주민간의 갈등이 있었습니다. 혐오시설로 인식돼 온 시설을 주민의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지 않고 사업을 추진 갈등만 증폭된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시책 집행의 수혜와 부담이 지역간에 고르게 배분될 수 있도록 해서 주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갈등으로 인한 시책추진 지연으로 예산과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간 노력해 온 석재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결실은?
 
-황등돌은 국회의사당과 청와대 건축자재로 쓰였으며 일본에서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익산시의 전통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나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수출은 값싼 중국석, 내수는 포천석에 밀려 석가공업체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간 황등석 홍보 및 판로 개척 등을 통해 석재산업의 중요성을 일관되게 주장에 황등에 석재전시판매센터를 포함한 석재산업특구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간 시정 및 황등면을 위한 의정활동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북부하수종말처리장 건설에 관하여 주민참여 증대를 꾀하여 공감대 형성과 의견수렴을 통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했고, 입지선정의 절차상 부당성과 과정의 문제점, 환경영향에 대해 일관되게 지적하고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아울러 시에 행정의 투명성을 바탕으로 입지 재선을 요구했습니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추곡수매량 확대, 농업회생방안 마련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한편 농업인들과 행동을 같이 했습니다.
 
그 밖에도 신기-동련간 도로 확포장, 석재특구지정, 중로조기준공, 황등체육공원조성, 학생과 주민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인도설치, 농로포장,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 등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의정활동을 어떻게 마무리하실 것인지?
 
-주민의 대변자로서 봉?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남은 의정활동기간 중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섬김과 봉사의 자세로 더욱 성실하게 일하며 뛰겠습니다.
 
또한 주민들 곁에서 손발이 되어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과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는 일과 황등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힘쓸 계획입니다.
 
▲시민과 황등면 지역민들에게 한 말씀?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과 황등면민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황등에는 황등돌, 용산찹쌀엿, 비빔밥, 한정식 등 자랑하고 권할만한 지역특산물이 있습니다. 이는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지인의 선물로 추천할 만한 것입니다. 황등지역특산물 관심을 갖고 애용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김한진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생산량 860% 향상…익산시, '스마트..
제2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현장 소..
원광대병원, 환자안전 주간행사,안..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