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활발한 의정활동, 주민 이익대변 보람"
김정기 익산시의회 의장 의정 결산해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 입력 : 2005년 12월 27일(화) 12:06
공유 :     
|
|
"2005년은 어느 해보다도 의원님들이 단합하고 한 단계 성숙해진 의정활동을 펼친 것 같다"면서 "한 해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발산하신 26명의 의원님들께 고맙고 감사함을 느낀다"고 김정기 익산시의회 의장은 밝혔다.
익산시의회는 2005년 한 해 동안 정례회 2번, 임시회 7번 등 총 9번의 회기가 열렸으며, 100여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을 처리했다.
김 의장은 혁신도시 유치와 관련해 "일 년을 되돌아보면 많은 일들이 머리를 스쳐가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역시 혁신도시 탈락이었다"며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의원님들이 일치 단결한 모습을 보고 다시 한 번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도청 앞에서의 삭발식은 혁신도시를 지키지 못한 죄송한 마음을 시민들에게 사죄하고, 혁신도시 유치 선정 부당성에 대한 투쟁의 의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강력한 대응으로 혁신도시 유치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기에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다"고 답했다.
김 의장은 "지난 해 의장이 되고 한 해를 뒤돌아보니 정말 시간이 짧은 것을 느꼈다"면서 "좀 더 뛰어다니지 못해 해내지 못한 일들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자평했다.
김 의장은 또 "의장을 하면서 느낀 점은 행사가 너무 많아 행정적으로 챙기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행사를 간소화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봤다"고 심정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김 의장은 "앞으로 의정활동 시간은 얼마 남아있지 않지만 지금까지보다도 더 열심히 뛰어 의정활동에 아쉬움을 남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다시 한 번 한 해 동안 노력하신 26명의 의원님들께 감사함을 표한다"고 끝을 맺었다.
/조경장 기자
|
|
|
|
|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