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어양동 ‘도깨비 도로’ 정비 마쳐
엉뚱하게 그려진 어양 부영2차 아파트 앞 차선 바로잡아
본보 8월 25일자 7373 보도후, 24~28일까지 2,3차선 유지하고 도색작업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 입력 : 2008년 10월 01일(수) 16:32
공유 :     
|
|
익산시청은 본보 8월 25일자 2면 민원 7373 ‘도깨비 도로’ 와 관련, 24~28일까지 4일간에 걸쳐 엉뚱하게 그려진 차선을 정비하고 도색을 마쳤다고 밝혔다.
편도 2,3차선이 횡단보도를 지나자마자 차선이 하나가 돼버려 잦은 접촉사고 우려를 낳았던 지역이 차선을 그대로 유지하게 조처함에 따라 위험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청 건설과 관계자는 “앞으로 민원이 발생하면 종합적인 판단을 거쳐 노후 도로나 차선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강명수 기자
|
|
|
|
|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