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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 용안생태습지공원 ∼ 성당포구마을 풍경. | | ⓒ 익산신문 | | 익산시는 직원들에게 관내에 있는 관광지·숙박시설·농촌체험 휴양마을 등을 활용해 휴가를 보내도록 권장하는 ‘익산시 슬기로운 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7월 3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불안한 타지에서의 휴가 대신 집 또는 관내 관광지 및 숙소에서 보내도록 직원들에게 권장함으로써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을 주기 위해 추진된다..
캠페인의 활성화를 위해 익산시는 시 내부행정시스템에 익산시 관내 관광명소·숙소 등을 적극 홍보해 나가고, 이와 함께 각 부서별 단합대회도 익산시 관광명소 및 숙소·농촌체험휴양마을 등에서 추진되도록 권장할 계획이다.
또한 직원들이 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내용을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의 SNS를 통해 릴레이식으로 인증하는‘#익콕챌린지’캠페인을 운영한다.
|  | | | ↑↑ 익산시 성당면에 있는 교도소 세트장. | | ⓒ 익산신문 | | ‘#익콕챌린지’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시민들에게도 전파하여 애향심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숨을 불어넣겠다는 취지이다.
‘익콕’이란 익산의 첫글자‘익’과 인스타그램에서 자체적으로 생겨난 이벤트성 기능인 ‘집콕중’의 ‘콕’을 합쳐 만든 합성어이다.
또한 타지 관광객이 ‘익산’을 ‘콕’ 집어 관광하기 위해 방문하였다는 뜻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익콕챌린지’가 시민들에게 널리 전파되어 코로나 청정도시가 지켜지고 우리시 경제가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시를 타지 관광객이 콕 집어 방문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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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에 있는 국립익산박물관.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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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함열읍 다송리에 위치한 고스락. | | ⓒ 익산신문 | |
|  | | | ↑↑ 익산시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 | ⓒ 익산신문 | |
|  | | | ↑↑ 익산시 망성면 나바위성당. | | ⓒ 익산신문 | |
|  | | | ↑↑ 익산시 왕궁면 보석박물관. | | ⓒ 익산신문 | |
|  | | | ↑↑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 야경.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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