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박찬수 국민건강보험 익산지사 행정지원팀장. | | ⓒ 익산신문 | 코로나19에 걸려도 병원비 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환자 1명 치료하는 비용은 중등도 환자의 경우 1,000만원 수준입니다. 진단 검사비는 16만원입니다. 이 모든 비용은 국가와 공단에서 부담하고 있습니다.
의료체계가 무너지지 않도록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기관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관에 건강보험급여비를 조기 지급하여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관이 환자진료 후 공단에 청구하는 급여비의 90%를 10일 이내에 지급합니다.
재난적 상황에서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건강보험료를 감면하고 있습니다.
특별재난지역(대구 등) 건강보험료 납부액기준 하위 50%이거나 그 외 지역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 하위 20% 가입자의 보헙료를 3개월간 50% 감면해 드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행동지침, 상황별 대응시나리오, 그림판을 제작하여 영세사업장, 공공기관 등에 공유했습니다.
이 덕분에 공단에서 최초로 실시한 ‘선별민원실(코로나19 의심환자 별도 민원상담실 마련)’, 민원창구 ‘투명아크릴 가림막 설치’ 등은 이제 많은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단이 운영하는 ‘수진자조회시스템’을 통하여 전국요양기관에 ‘확진자접촉자’, ‘감염증 발생지역 방문 입국자’ 등의 감염대상자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요양기관 접수단계에서 감염대상자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코로나확산방지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국민들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공단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인재개발원을 대구지역 코로나19 경증환자들을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했으며 공단 일산병원에서 파견한 의료진(15명)이 환자를 케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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