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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지 풀밭인지…” 잡초에 점령당한 신동로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 입력 : 2008년 08월 29일(금)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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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동과 신동 경계인 신동로 태풍자원 사거리에서 남성고등학교 서문 방향 700m 가량의 인도가 성인키만큼 자란 잡초에 점령당했다.
이로 인해 이 길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할 수 없이 차도로 걸어 다니고 있어 교통사고 위험이 우려 된다.
신동로는 청솔 A아파트에서 산업도로로 빠지는 간선도로. 출퇴근 시간엔 남성중ㆍ고 학생들의 등하굣길로 이용되고 있다. /글ㆍ사진 전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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