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을 자주 지나는 한 시민은 27일 "지난 20일부터 도로가에 물이 흘러 원인을 찾아보니 소화전에서 누수가 발생하고 있었다"고 익산신문에 알려왔다.
더 큰 사고로 이어지기 전에 서둘러 원인을 찾아내고 누수를 막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권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