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김경원의노무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경원의 노무칼럼】특별연장근로 인가제도 개선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0년 02월 07일(금) 19:5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사용자가 근로자의 동의와 고용노동부장관의 인가를 받으면 일시적으로 주52시간을 초과해 추가 연장근로를 할 수 있는 특별연장근로 인가제도 개선을 내용으로 하는 근로기준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1월 31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추가된 특별연장근로 인가사유와 관련하여 재난 및 이에 준하는 사고 수습 또는 예방을 위한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는 자연재난·사회재난·해외재난·이에 준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수습하기 위한 경우와 재난 등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인명보호 또는 안전확보를 위한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는 즉각적으로 조치하지 않을 경우 인명의 사상 등 피해가 우려되고 안전상 중대한 위험이 지속되는 경우로서 인력 추가 투입 등 다른 대책을 활용하기 곤란한 경우입니다.

시설·설비 고장 등 돌발상황 발생 수습을 위한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는 시설·설비·전산시스템 등의 예측하지 못한 작동 중지·오류 등 발생을 복구하거나 추가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한 경우로서 즉시 조치가 필요하여 대체인력 투입 등 다른 대책을 활용하기 곤란한 경우입니다.

통상적인 경우에 비해 업무량이 폭증하여 단기간 내 미처리시 사업에 중대한 지장·손해 발생할 경우는 사전예측이 어려운 업무량 급증, 불가피한 사유로 납기가 지나치게 짧거나 단축되는 경우 등 통상적이지 않은 임시적 상황으로서 단기간 내 처리하지 않으면 사업의 정상적 운영이 불가능하게 되거나 손해배상 등 금전적 손실이 큰 경우, 원료·재료의 부패, 대규모 이의제기 발생 등 중대한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이 국가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연구개발은 소재·부품 전문기업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소재·부품 등의 연구개발 등 기술 파급효과, 산업간 연관효과 등이 큰 연구개발로서 고용노동부장관이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발표한 연구개발입니다. 

특별연장근로 인가기간은 인가사유별 1회 최대 인가기간 및 연간 활용가능한 기간을 정하여 운영합니다.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727억 투자 유치, 자동차부품 산업 ..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만..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째..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업..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