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민원7373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향의 정을 간직한 함라면
읍면동 탐방, 곳곳에 전통의 미 살아 숨쉬는 곳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05년 11월 05일(토) 12:0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옛 향이 곳곳에 배어 있는 살기 좋고 인심 좋은 고장 함라면
 
병풍처럼 드리워진 함라산 자락 밑 평야지대에 자리를 잡은 함라면은 면적 22.86㎢이며 인구 3,059명으로 익산시의 1%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주민 대부분 농사를 짓고 살며 영농구조를 살펴보면 벼농사 위주의 전업농가가 75%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밖에 복합농업과 축산업 등이 차지하고 있다.
 
통일신라시대에는 임피군에 속하였으며 고려 초 전주에 속하게 되었다가 조선시대 태종9년 1409년에는 용안현과 합하여 안열현이라 했다. 7년 뒤 다시 복구되어 함열현이라 하였으나 고종 32년1895년 현을 군으로 개칭 1914년 행정구역 개칭에 따라 익산군에 병합되었다. 1995년 도농통합으로 익산시 함라면으로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 옛 향을 느끼고 싶다면 함라로함라는 조선시대 현청 소재지로 김안균가옥, 조해영가옥, 함열향교 대성전 등과 같은 민속 및 문화재가 산재해 있다. 옛조선 말기 양반가의 생활상을 조금은 엿보고 싶다면 함라로 떠나라.
 
김안균가옥은 대지 2,318평, 건평 188평으로 전통적인 상류가옥으로서 변모를 보여주며 전북에서 가장 큰 규모로 알려져 있다. 1920년대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 말기의 양반가옥형식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나 구조와 의장에 있어서 일본식 수법이 가미되어 당시의 주택모양을 살필 수 있다. 사랑채와 안채 앞뒤로 복도를 두르고 유리문을 달아 채광을 조절했다. 대청은 누마루 형식으로 정교한 아자(亞子)로 난간을 둘렀으며 주춧돌은 정교하게 잘라낸 희고 매끄러운 화강암을 사용했다. 사랑채의 지붕은 팔각지붕이고, 처마는 겹처마이나 부연 밖으로 함석차양을 달았다.
 
조해영 가옥은 본래 여러 채의 건물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나, 현재는 안채 1동과 별채 1동, 그리고 변형된 문간채만 남아 있다. 안채는 상량문에 ‘대정(大正) 7년’이라 명기되어 있어 1918년에 건축된 것을 알 수 있으며, 별채는 안채보다 조금 늦은 1922년 또는 그보다 조금 이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정남향에 가까운 남남서향이며, 건물들의 전체적인 배치는 알 수 없다. 안채와 별채는 모두 남북으로 길게 서로 평행하게 배치되어 있으나 안채는 남쪽을, 별채는 서쪽을 향하고 있다.
 
함열향교는 세종 19년 1437년에 창건되었다. 하지만 임진왜란 때 완전히 불타 없어져 지금 있는 건물들은 영조 때 중건한 것으로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되어 있으며, 명륜당은 정면 4칸, 측면 3칸의 규모이다. 두 건물 모두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이 곳에는 공자를 중심으로 중국의 4성(四聖), 즉 안자·증자·자사·맹자와 송대 4현(四賢), 즉 주자·정명도·정이천·주희, 그리고 한국18현을 동무와 서무에 각각 나누어서 배향하고 있다.
 
함라산은 들판 위에 울타리처럼 함라지역을 감싸고 있는 240m의 야트막한 산이다. 이 산줄기는 금강의 연안에 맞닿아 있어서 이 함라산의 대령로(大嶺路, 곰개재)를 넘으면 바로 웅포에 닿는다. 산의 서편에 있는 산봉을 소방봉(所方峰)이라 부르는데, 여기에는 옛날에 봉수대(烽燧臺)가 있어, 서쪽으로 군산의 오성산(五聖山) 봉수와 동쪽으로 용안의 광두원(廣頭院) 봉수와 서로 응하였다고 한다. 지금은 그 터만 남아 있는데 최근 봉수대가 있던 자리에 안내판이 세워졌다. 최근엔 지형이 완만하고 금강을 바라볼 수 있는 천혜의 등산코스가 잘 정비되어 노년층 및 여자들이 선호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곳으로 익산시를 비롯한 군산을 비롯한 충남권에서도 자주 찾고 있는 곳이다.
 
 
▲ 농촌의 꿈을 키우는 사람들함라 초당((http://www.hamrachodang.com)의 안주인 장혜란씨는 소룡골에서 태어나 도회지로 시집을 갔다가 2002년 남편 배성찬씨와 고향으로 돌아와 취미로 했던 자생화를 재배하고 있다. 익산시에서 지원을 받아 자생화 전시실과 재배하우스 900평을 갖추고 자생화 및 꽃차 등 자생화를 이용한 먹거리를 생산 판매도 하고 자생화 관찰 및 학습, 자생화 분경실습, 체질감별, 구절초를 이용한 꽃 차마시기, 명상 등 체험장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는데 알음알음 꽤 인기가 좋은 편이란다.
 
소룡골 마을이 한 눈에 들어오는 체험장 거실에서 유한한 꽃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낸 꽃차를 마시며 농촌에서 자연과 더불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이 참 좋다며 사람들에게 번잡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시간의 여유를 낚을 수 있는 곳이었으면 하는 쥔장의 바람은 이미 이뤄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함라초당은 크고 작은 학교와 다른 자치단체 등 항상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익산시에서도 웅포관광지와 함라초당을 연계해 농촌체험마을로 활성화 시켜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함라에서 또 다른 농촌의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 있다. 함라민속한과 대표 김남희 씨.
 
김씨는 조금 늦게 시작한 농사지만 이를 천직을 알고 부지런히 일하며 생활개선회에 가입하여 활동하다가 농촌여성 일감 갖기 사업을 알게돼 지금은 어엿한 한과 공장이 사장이 되었다. 그녀는 “함라민속한과는 손수 재배한 우리 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하여 우리의 입맛에 맞도록 만든 전통식품으로 농촌의 정감과 농촌 아낙네의 정직함을 듬뿍 담아 가족에게 먹인다는 마음을 갖고 깨끗하게 하나하나에 정성껏 생산하고 있다”며 “고마운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맛은 기본이고 색깔까지 고운 함라민속한과에는 고마운 분에게 주고 싶은 고향의 맛이 알록달록 물들인 눈같이 소복하게 담겨져 있는 것 같다. ‘복바구니’란  제품 이름처럼 복까지 담아서 말이다.
 
 
▲ 주민의 힘으로 폐교된 초등학교 주민문화체육공간 설치 추진1999년 폐교된 함라신남초등학교가 매각위기에 처하자 신남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추억이 서린 학교를 매입하여 노인건강증진 및 문화체육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한다는 계획을 추진 부지매입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2004년 9월에 1억7천여 만원에 이르는 금액으로 익산교육청과 공유재산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지난해 8월 15일에 열린 제47회 신남한마당잔치와 추석절에 열린 제54회 함라면민 체육대회에서 동문과 지역민들이 정성이 이어지고 불과 4개월 여만에 1억500만원이란 성금이 모아졌다. 그리고 올해 2월 15일 함라면사무소에서 ‘함라면민 신남초등학교 땅1평 사주기 일일찻집’ 행사를 개최하는 등 2억여원에 가까운 성금이 모아졌다.
 
올 8월 15일에 개최한 제48회 신남한마당잔치는 문화체육센터 건립을 대내외에 처음 공표하는 뜻 깊은 행사로 치러져 주민 모두가 기쁨을 함께 했다.
 
이러한 일들을 주민의 힘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간동안 지역민들과 향우인들을 끈끈한 정으로 맺어주는 화합한마당잔치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 지방도 711 희망의 길로함라를 관통하고 있는 지방도 711번은 국도 23번과 연결돼 군산과 대전 그리고 수도권으로 이어진다. 확?포장되기 훨씬 전부터 흙먼지 펄펄 날리는 신작로 시절부터 사람과 물류가 이동하는 중요한 통로였고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익산국토관리청에서 올해부터 내년까지 마무리 공사비로 총 425억원을 투입 군산∼대전간 지방도 711호 구간 중 18.6km 지방도의 4차로 확포장공사를 마무리하여 내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그간 총 사업비 1천 91억을 투입해 대규모 복합산업단지인 군장산업단지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군산∼대전간 지방도 711호 확장 건설공사가 내년 말까지 개통될 경우 기업체의 물류비 절감은 물론 수도권과 기타 지역과의 원활한 교통확보로 전북지역 및 지역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이 확트인 길을 따라 함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함라초당의 야생화, 고향의 맛이 담깃 함라민속한과 등이 새로운 사람을 가깝게 만나고 옛 향이 느껴지는 함라도 많이 찾아와 주길 기대한다.
 
▲ 김장학 함라면 면장 인터뷰
 
김장학(사진) 면장은 익산군 오산면에서 공직을 시작한 후 전라북도 도청으로 전출했다가  2003년 3월에 사무관으로 승진하면서 익산시 함라면에 부임했다.
 
김 면장은 "함라면에 부임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년 6개월이나 지났다"며 "살기 좋고 인심이 좋은 고장이라 특히 주민들이 행정에 협조적이어서 어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수려한 함라산 자락이 병풍처럼 마을을 감싸고 있고 면소재지 주변에 아직도 옛날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주거형태가 많이 남아 있어서 그런지 처음 이곳을 찾은 사람들도 마치 오랫동안 살아온 것처럼 정감 느껴지는 곳"이라며 "돌담을 넘어 자란 은행나무와 기와지붕을 보며 길을 거닐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곳은 우리 함라만쳀 가질 수 있는 자랑"이라고 밝혔다.
 
특히 8km 달하는 함라산 등산로는 익산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으며 함라 번영회 및 산악회에서 함라산 소방봉 봉수대, 성황당, 관아터 등 함라산 주변 역사 유적지에 대한 안내판 설치하여 함라의 역사성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 면장은 "주민 대부분 벼농사를 짓고 살며 오랜 전통을 가진 함라면민체육대회와 신남한마당잔치와 같은 주민한마당 잔치가 해마다 고향을 떠난 향우인까지 동참하여 성대하게 이뤄지고 있는 현장에서 고향의 끈끈한 정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곳 그래서 꼭 한 번 와 볼만 한 곳이 바로 함라다"고 덧붙였다./조경장 기자
 
 
 
▲ 이양몽 함라면 의원 인터뷰
이양몽 함라면 의원은 현재 의회운영위원회 및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4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시 살림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심사를 주도하기도 했다.
 
 
▲초선의원으로서 지난 3년간 의정활동에 대한 소감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고향 함라를 위해 봉사를 제대로 한 번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의회에 입문했습니다. 어느새 3년이 지났습니다. 그 첫 마음을 잘 지켜가고 있는 지 스스로 점수를 매길 때가 있습니다. 만족하는 때보다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상하수도 등 생활환경 개선, 신등 실내 게이트볼장 건립, 농로포장, 함라산 정비 등 함라지역을 위한 일들을 해결하고 크고 작은 주민들의 민원해결에 도움을 드릴 때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민들께서 제가 하는 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고 바쁘신 가운데도 행동을 같이 해주실 때 더욱 열심히 해야지 마음이 가다듬어 지곤 했습니다.
 
 
▲2004년 익산시민연대에서 모범의원으로 선정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글쎄요. 먼저는 모범의원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제 기쁨을 넘어 저를 믿고 성원해 주신 주민들께 좋은 성적표를 되돌려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특별히 잘해서라기보다 회기 중에 단 1시간도 자리를 비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업무 보고나 행정사무감사 등 각종 회의 시 준비하고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성실하게 의정활동에 임하려고 노력했던 것에 점수를 높이 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해나가겠습니다.
 
 
▲시 및 지역구 의정활동 중에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많은 일들이 생각이 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 및 위원장으로서 시 살림을 꼼꼼히 챙겼던 것과 웅포골프장, 조례정비, 쓰레기 소각장 청원심사 특별위원으로서 거의 100여일 이상 현장 확인과 관계인들의 의견 청취를 듣는 등 의욕적으로 의정활동을 했던 것, 국고 보조금 관리 투명화, 시청사 안전성 문제 지적 및 신축, 어린이집 놀이방 시설 운영 관리감독 철저보 등에 대해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기관에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특히 매각위기에 처했던 1999년 폐교된 함라 신남초등학교를 동문회 및 주민들과 힘을 합쳐 매입금액 이상을 모금해 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다시 한번 모금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의정활동을 어떻게 마무리하실 것인지?-앞으로 투명하고 밝은 사회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도록 더욱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최근 열린 107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최근 전라북도의 혁신도시 후보지 선정 결과에 공정성과 공평성이 상실된 것으로 전면 백지화하고 입지선정 위원회를 재구성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재심사 할 것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이와 관련 우리의 결연한 의지는 시의회차원에서 '혁신도시 후보지 선정결과 발표에 대한 성명서’를 채택하여 전라북도지사 등 관계기관에 보냈으며 삭발을 했습니다. 이 또한 투명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행동의 실천이었습니다.
 
 
▲시민과 지역주민에게 한 말씀?-지금은 흔적도 희미해졌지만 과거 함라에는 현감이 있는 관아가 있었고 5일장도 섰던 곳입니다. 일제 강점기에 함라는 ‘철도’라는 것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철도가 지나면 어린아이가 놀란다하며 철도가 지나는 것을 반대했다고 합니다. 역사에 가정이란 있을 수 없다지만 시대변화를 잘 있고 적극적으로 대처했다면 오늘 함라의 모습은 조금은 다른 모습이리라 생각합니다. 옛 일을 지금 돌이켜 생각해 봄은 단순히 향수에 젖음이 아닙니다. 우리가 서 있는 현재의 코드를 읽고 주인정신을 가지고 지역의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마음 때문입니?.변함 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의원이 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한진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727억 투자 유치, 자동차부품 산업 ..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만..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째..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업..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