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고용정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세무상담 Q&A】비사업용 토지의 중과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9년 04월 05일(금) 21:1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A 토지에 대한 투기수요를 억제하고 투기이익을 환수함으로써 부동산시장의 안정과 과세형평을 도모하기 위하여 비사업용 토지에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중과하였다(2007.1.1. 이후 : 60%).

그러나 한시적으로 2009.3.16. ?2013.12.31.에는 비사업용 토지도 “누진세율”을 적용하고있다. 비사업용 토지 중과제도를 완화하여 2014.1.1. ?2015.12.31.에는 “누진세율”을 적용하고, 2016.1.1. 이후부터는 누진세율에 10%를 더한 중과세율로 개정하였다.


 또한 2018.1.1.이후 양도하는 분부터 지정지역의 비사업용 토지는 중과세율(16%?52%)+10%로 인상하여 적용하도록 하였다.


 그 동안 비사업용 토지는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배제하였으나, 2016.1.1.부터 장기보유특별공제가 허용되었으며 그 보유기간의 기산일을 2016.1.1.부터 적용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장기보유특별공제가 2017.1.1.이후 양도분부터는 당초 취득일부터 기산하도록 재개정하였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비사업용 토지의 지목 판정은 사실상 현황에 의하고, 사실상 현황이 불분명한 경우에는 공부상의 등재현황에 의한다.


 토지의 지목에는 농지, 임야, 목장용지, 나대지 등 기타토지, 주택부속토지, 별장부속토지로 구분하여 비사업용 토지 여부를 지목별로 판정하는 것이다.


 비사업용 토지의 기간기준에는 보유기간 중 60% 이상, 양도 직전 5년 중 3년 이상. 3년 중 2년 이상을 사업용으로 사용한 경우에는 비사업용 토지에서 제외하는 것이며, 법령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당해 기간을 사업에 사용한 것으로 간주한 경우에도 그 해당 기간을 비사업용 토지에서 제외하는 것이다.


 직계존속 또는 배우자가 8년 이상 토지소재지에 거주하면서 직접 경작한 “농지”. 거주한 “임야” 및 축산업을 영위한 “목장용지”로서 이를 해당 직계존속 또는 해당 배우자로부터 상속. 증여받은 토지와 수용되는 토지로서 사업인정고시일이 2006.12.31. 이전인 토지 또는 취득일이 사업인정고시일부터 2년 이전인 토지는 기간기준에 관계없이 비사업용 토지에서 제외되므로 중과대상이 아니다.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한국여성유권자 전북연맹, 익산 한..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익산상공회의소 근본적 체질개선 급..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