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열린광장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독자투고】집회시위 현장에서 ‘대화경찰관’ 찾아보세요
익산경찰서 경비작전계 경위 이명용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04일(월) 16:2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경찰서 경비작전계 경위 이명용
ⓒ 익산신문
집회와 시위의 현장 속에서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2018년 10월 5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대화경찰관제’라고 들어 보셨는지요.?

“대화경찰관제란” 집회시위현장에서 참가자(시민)와 경찰 간 소통 창구 역할을 함으로서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평화로운 집회 진행을 위해 ‘대화 경찰’이라는 조끼를 착용하고 활동하는 정보·경비 경찰입니다.

이 제도는 2001년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반세계화 시위 당시 시위대화 경찰 간의 무력 충돌에 대한 반성적 계기로 서로의 마찰을 중재하기 위해 2008년 스웨덴에서 최초로 시작하였다.

이를 우리 경찰도 집회 시위 현장에서 정보·경비 경찰과 주최자측 간 가교 역할을 하는 경찰관을 배치하여 집회 참가자나 주최자, 시민들이 집회와 관련해 경찰의 조치와 도움이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도움을 줌으로서 시민과 경찰 간 불필요한 마찰을 방지하고 상호 신뢰 형성을 하고 평화로운 집회 시위 문화를 보장, 정착하는데 중재자 역할을 할 것입니다.

집회시위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대화경찰”을 한번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익산경찰서 경비작전계 경위 이명용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727억 투자 유치, 자동차부품 산업 ..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만..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째..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업..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