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원광대학교병원 윤권하 병원장 김영주, (사)삼동인터내셔널 이사장 김삼식 익산마한로타리클럽 회장 등이 업무 제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은 31일 문화센터 5층 회의실에서 <사>삼동인터내셔널(이사장 김영주) 및 익산마한로타리클럽(회장 김삼식) 관계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ODA(공적 원조 개발) 사업 공동 추진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 제휴에서 향후 원광대병원과 <사>삼동인터내셔널은 익산마한로타리클럽과 활동을 같이 한 타지역 회원들의 해외 연수 및 자원 봉사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자료들을 제공하기로 했다.
|  | | | ↑↑ 원광대학교병원 윤권하 병원장이 (사)삼동인터내셔널 및 익산마한로타리클럽 관계자들과 상견례를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익산마한로타리클럽은 원광대병원과 <사>삼동인터내셔널이 실시하는 해외 연수 및 자원 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사>삼동인터내셔널 김영주 이사장은 “우리가 어떤 일을 하더라도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행복감이 다르다. 이 두 기관과 합력으로 봉사 해 나가면 더욱 발전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익산마한로타리클럽 김삼식 회장은 “우리 지역의 국제 NGO로 인정 받는 <사>삼동인터내셔널과 이 지역 의료계의 중추적인 의료기관인 원광대병원이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 이후 더욱 발전된 봉사 정신이 잘 구현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원광대병원 윤권하 병원장은 “익산마한로타리클럽과 국내·외에서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사>삼동인터내셔널 관계자들을 뵙게 돼 고맙고 감사하다”며 “만남 뒤에 뜻이 커지듯 우리 병원의 기본 정신인 제생의세의 초심이 잘 지켜 질 것 같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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