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관광안내소는 설 명정 당일인 5일을 제외하고 연휴기간에도 운영되며 익산역, 미륵사지, 유적전시관, 보석박물관 등 4개 관광안내소에서는 관광객에게 문화관광 해설서비스를 제공한다. | | ⓒ 익산신문 | | 익산시에는 설 연휴에도 다채로운 볼거리와 놀거리가 가득해 익산여행을 하는 관광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관광안내소는 설 명절 당일인 5일을 제외하고 연휴기간에도 운영되며 익산역·미륵사지·유적전시관·보석박물관 등 4개 관광안내소에서는 관광객들에게 지붕 없는 박물관인 익산에 대해 문화관광 해설서비스를 제공해 가족과 함께 1400년 전 백제로 떠나는 즐거움 가득한 여행을 보장한다.
|  | | | ↑↑ 성당 교도소세트장. | | ⓒ 익산신문 | | 또한 최근 개봉한 영화 마약왕·말모이와 천만 관객 신과함께 촬영지로 유명한 지역 대표 관광지 성당 교도소세트장은 설 명절 당일은 물론 연휴기간 내내 운영된다.
아울러 죄수복과 교도 관복을 무료 대여해 잊지 못할 교도소 체험을 할 수 있다.
|  | | | ↑↑ 보석박물관 사랑의 언약돔. | | ⓒ 익산신문 | | 국내 유일 보석박물관에서는 일몰부터 밤 12시까지 보석박물관 앞 칠선녀 광장에 사랑의 언약돔·사랑의 마차·하트터널·하트 포토존 등 야간 경관 조명이 켜져 보석 못지않게 반짝이는 야경을 볼 수 있다.
더불어 보석박물관과 웅포곰개나루에는 포토존 알림판이 설치돼 있어 관광객들이 관광지를 배경으로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 익산시 대표 이메일(iksantour@korea.kr)로 응모를 하면 분기별로 우수 사진을 선정해 관광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는 올해 체험형 관광시설 확충과 함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익산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2년 500만 관광도시 익산 조성에 한 발짝 더 발돋움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재영 기자
|  | | | ↑↑ 보석박물관 하트터널.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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