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사단법인 삼동인터내셔널 김영주(64) 이사장. | | ⓒ 익산신문 | 사단법인 삼동인터내셔널 3대 이사장에 삼정원 김영주(64) 원장이 취임했다.
지난 16일 원광종합사회복지관서 취임식을 갖은 김영주 이사장은 노숙시설인 자선원장을 거쳐 정신요양시설 삼정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김영주 이사장은 “하나의 진리 안에서 온 인류가 하나의 사업으로 은혜와 나눔을 실천해 모두가 행복한 하나의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꿈이자 희망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삼동인터내셔널은 2008년 ‘인류는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가난·질병·무지·전쟁의 어려움을 겪는 인류에게 봉사·구호활동을 수행하는 복지와 평화구현을 목적으로 설립 된 NGO 단체이다.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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