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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간에도 같은 피를 타고 났지만 성격차이가 있어 서로 다투는 일이 있는데 성이 다른 남녀가 만났으니 다툼이 있을 수밖에 없다
요즈음 남자들은 여필종부와 남존여비사상을 여자들은 남녀평등 사상을 각각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어 부부화합에 장애가 되고 있다
그러나 부부생활을 하면서 "자기를 굽히는 자는 중요한 일을 잘 처리할 수 있고 이기기를 좋아하는 자는 반드시 적을 만난다"는 명언을 아로새겨
부부간에는 서로 자존심을 버리고 칭찬할 일이 있으면 작든 크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생계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잘못은 무조건 용서를 하고 살면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 데는 다툼이 없는 가정을 이루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오늘도 내일도 칭찬과 용서를 아끼지 말고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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