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고용정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보훈상담 Q&A】우리고장 현충시설 순국열사비에 대해 알고싶어요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8년 04월 02일(월) 09:3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올해는 우리나라가 일본에 빼앗긴 주권을 되찾기 위한 3.1운동이 일어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제99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정부와 지자체, 유관 단체에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와 기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익산시에서는 4월 4일 4·4만세운동재현행사가  ‘순국열사비’가 있는 3·1독립운동 기념공원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당시 만세운동은 익산 구시장(현재 남부시장) 대교농장 앞에서 문용기 장로, 박영문, 장경춘, 서정만, 박도현 등 남전교회 성도들과 도남학교 학생 등 300여명이 함께 시작했으며 장날에 모인 많은 사람들이 합류하여 대규모 만세운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익산 시민들이 직접 성금을 모아 일본 헌병의 무자비한 진압에도 죽는 마지막 순간까지 대한의 독립을 외쳤던 문용기 선생을 비롯한 수많은 선열들을 추모하고 그들의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1949년 4월 순국열사비를 건립하여 현재까지 보존해오고 있으며, 국가보훈처에서는 2002년 11월 현충시설로 지정하여 보훈정신 고취의 장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4월 4일, 가족과 함께하는 순국열사비가 있는 이곳으로 나들이 겸 기념식에 참석하여 우리나라에 따뜻한 봄을 가져다준 순국선열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위치: 익산 주현동 105-7(남부시장 내)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한국여성유권자 전북연맹, 익산 한..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익산상공회의소 근본적 체질개선 급..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