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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교실을 통해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재미있는 놀이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안상하 선생님을 만났다.
창조융합교육연구회 소속인 안상하 선생님은 지역 초등학교에서 ‘실험과학’ 방과후교실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을 한다.
안상하 선생님은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과학 실습을 통해 해결해 주는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7년 과학문화활동지원사업’에 ‘SW를 활용한 백제로의 3D시간여행’이 당선되어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창의사회’ 구현에 바탕이 되는 인적자원 양성과 새로운 융합형역사교육(3D-History)을 창조융합교육연구회와 함께 실시하고 있다. / 김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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