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서민과 중산층을 위해 비영리로 운영되고 있는 협동조합 금융기관 이리신협.
이리신협은 1960년대 이래 은행에서 소외된 서민과 영세상공인 등 사회 경제적 약자들의 지위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계층간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나름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리신협은 단순한 금융기관이 아니다. 인간중심, 조합원 중심이라는 남다른 철학과 이념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사회운동적 성격이 강한 조직이기 때문에, 신협만의 윤리적 이념적 경쟁력이라는 토양 위에 편리한 전자금융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상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고 든든한 협동조합의 기틀을 견고히 하였다.
이리신협은 앞으로도 앞선 전략과 정도경영으로 협동조합 발전의 이상적 모델을 창출해 가는데 더욱 매진할 예정이며, 아울러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맞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사회 곳곳에서 서로 돕고 함께 사는 신협정신을 적극 실천함으로써 신협의 참 가치를 드러내는 데 가일층 노력할 예정이다.
|  | | | ⓒ 익산신문 | |
한편 장광숙 이사장은 이리신협에서 37년을 근무한 직원 출신으로 누구보다 내부 사정을 잘 알고 있으며, 2018년 2월까지 이리신협을 이끌게 된다. / 김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