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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미용사회 익산시지부(지부장 서순애, 이하 지부)는 공중위생법 제16조 규정에 의거 미용업 발전 및 기술향상은 물론 공중위생과 국민보건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지부는 사회보호시설 및 불우한 이웃돕기 자원봉사도 활발히 전개하여 선진사회 구축에도 일익을 담당함으로써 대외적으로도 대한미용사회의 사회봉사성도 널리 인정받고 있는 조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또한 회원들에게 중앙회 기술강사를 초빙하여 미용기술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수준 높은 미용기술 습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부는 21세기를 맞이하여 회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서는 한 차원 더 높은 행정과 봉사로 회원들에게 만족을 주고, 지역사회 봉사에도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한편, (사)대한미용사회는 1945년 임의단체로 출발해 1957년 대한미용협회를 발족시키고 1966년 사단법인으로 등록, 1989년 3월 14일부로 공중위생법 제32조에 의거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로 전환해 법정단체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 김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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