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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자원봉사 기본법에 의해 만들어진 (사)익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양경이. 이하 센터)는 지역사회 문제를 지역민들이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다.
양경이 센터장은 “센터는 익산시가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의 긍정적 에너지가 생성되도록 센터 본연의 역할과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센터는 현재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를 통해 익산시 7만 5천명의 봉사자들이 봉사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청소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은행의 지원으로 3년째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면서 지역의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으며, 전문 제빵사들과 함께 매주 목요일마다 ‘사랑의 빵굼터’를 통해 어려운 가정 등에 빵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센터는 2018년 익산에서 펼쳐지는 전국체전에서 익산시가 자원봉사를 통해서 더욱 화합하고 익산시민의식이 성장되도록 캠페인 등 여러 가지 사업계획을 준비 중”이라면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 김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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