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학생의 날인 지난 3일 이일여중에서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주먹밥 나눠주기및 프리허그 행사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 | ⓒ 익산신문 | | 익산 이일여중(교장 고윤영)에서 학생의 날인 지난 3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등교학생들에게 주먹밥 나눠주기및 프리허그 행사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전교생 461명에게 제공된 참치후리카게 주먹밥은 학부모회(회장 백진숙) 소속 학부모 20여명들이 새벽 5시30분부터 학교에 나와 준비한 것.
|  | | | ↑↑ 학부모회(회장 백진숙) 소속 학부모들이 지난 3일 새벽 5시30분부터 학교에 나와 주먹밥을 만들었다. | | ⓒ 익산신문 | | 학부모들은 이날 자치학생회 회장단 9명, 교사들이 함께 등굣길 학생들에게 프리허그와 함께 주먹밥을 일일이 나눠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백진숙 학부모회장은 “가정 형편이 넉넉지 않은 학생외에도 습관적으로 아침을 거르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적잖음에 따라 학교측의 지원을 받아 주먹밥 나눠주기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함께 프리허그를 통해 ‘사랑합니다’,‘행복하세요,’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는 정감았는 인사말을 건네줌으로써 학부모와 학생·교사의 삼위일체감 및 행복한 학교분위기 조성 등이 되길 바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등굣길에 주먹밥과 프리허그를 선물받은 학생들은 학부모와 교사들의 정성에 감사를 느끼며 웃음꽃을 피웠다./홍동기 기자
|  | | | ↑↑ 이일여중 학생과 학부모과 따뜻하게 프리허그를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  | | | ↑↑ 주먹밥 건네주고 건네받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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