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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베먹는 순간 입안에 행복을 선사해 드려요'
2천원으로 즐기는 햄, 치즈, 야채 토스트까지
신선한 채소,과일만 사용, 아삭한 식감이 일품
키위, 꿀, 배 등을 갈아 넣은 마법소스는 환상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7년 03월 17일(금)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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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평화동 이일여고 옆에 위치한 컴온 토스트 곽명신 대표가 토스트를 굽고 있다.
ⓒ 익산신문

바쁜 현대인들의 한끼 식사대용으로 손색이 없는 토스트, 포만감은 물론 입맛에 따라 다양한 토핑을 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이다.

이런 토스트를 값싸고 맛있게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인근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익산시 평화동 이일여고 옆에 위치한 컴온 토스트(대표 곽명신)가 바로 그 곳이다.

이 곳은 당일 제과점에서 공급받은 부드러운 빵에 버터를 입혀 구운 후 팬에 익힌 국내산 계란과 신선한 양배추를 올려 직접 만든 수제 키위소스를 뿌려 나가기 때문에 다른 전문점들과는 차별화 된 맛과 풍미를 느낄수 있다.
↑↑ 다양한 토핑을 한 토스트가 불판위에서 맛있게 익어가고 있다.
ⓒ 익산신문

특히 맛도 좋지만 합리적인 가격면에 있어서 높은 퀄리티를 선사한다.

한 돈 수제햄과 유기농 치즈를 올린 햄치즈 토스트가 2000원, 국내산 돼지고기에 양파를 갈아 직접 만든 불고기 패티를 사용한 불갈비 토스트는 2800원에 판매를 하고 있어 가격이 너무 싸다.

더불어 원액을 섞지 않고 제철 생과일만을 듬뿍 넣어 갈은 주스가 1800원에 판매를 하고 있어 어떤 날은 없어서 못 팔때도 많다.

또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하루 평균 100명 이상의 손님이 가게를 방문해 토스트를 포장하거나 옛 향기 물신나는 실내에서 지인들과 원두커피 한잔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 소박하지만 정감있는 실내 모습이다.
ⓒ 익산신문

곽명신 대표는 "내 자식에게 먹인다는 생각으로 매일 시장을 방문해 제철채소를 사서 다른 곳 보다는 푸짐하고 맛있게 제공해 드릴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토스트나 다른 메뉴를 맛 본 손님들이 그 맛을 잊지 못하고 단골이 되기 일쑤여서 갈수록 손님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컴온 토스트는 늘어나는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새로운 메뉴개발에도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젊은층을 공략하기 위해 새롭게 출시한 스팸 마요덮밥은 스크램블한 계란을 햄, 양배추와 같이 볶은 후 김가루를 올리고 마지막으로 직접 만든 특제 마법소스를 뿌려 마무리 하는데 고소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 밖에서 바라본 컴온 토스트 외부 모습이다.
ⓒ 익산신문

이어 단돈 3천원인 피자 떡볶이는 방앗간에서 공급받은 쫀듯한 쌀떡에 부산어묵과 파, 양배추, 당근 등을 넣고 직접만든 수제 고추장 양념소스와 함께 졸인 후 피자가루를 올려 나가기 때문에 매콤하면서 달콤한 맛을 한 껏 끌어 내준다.

"항상 신선하고 착한 재료를 사용한 맛있는 음식을 만들겠다"는 곽 대표의 신념대로 컴온 토스트는 주문 즉시 모든 음식을 조리하고 토스트의 생명인 토핑에 있어 제철 과일, 채소만을 사용한다는 원칙으로 값싸고 맛있는 토스트와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 맛있게 준비된 토스트가 포장을 기다리고 있다.
ⓒ 익산신문

곽 대표는 "앞으로도 양은 물론 가격도 착하고 맛있다는 소문이 널리 퍼짐에 따라 체인점들을 많이 오픈해 컴온 토스트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위치: 익산시 평화동 이일여고 옆
영업시간: 오전 7시-오후 8시(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토요일)
휴무: 매주 일요일 휴무
연락처: 857-7021 / 경성원 수습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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