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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보건소는 인플루엔자 환자수가 유행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예방접종과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본부는 2016년 지난달13일~19일 5.9명, 11월 20일~26일에는 7.3명, 49주11월 27일~12월 3일 13.5명(잠정치)으로 유행기준(8.9명)을 초과하였다고 발표했다.
이에 보건소 담당자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표 되면 고위험군 환자에게는 항바이러스제 투약 시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초기에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권고 했다.
또한 인플루엔자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손 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 등 생활 속의 인플루엔자 예방수칙을 잘 지켜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은 다음과 같다.
- 예방접종 우선 권장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기
(65세 이상 어르신,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임신부, 50∼64세 연령),
-비누를 사용하여 자주 손을 30초 이상 씻고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키기
-기침, 재채기 할 때는 손수건, 휴지, 옷깃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키기
-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기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하기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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