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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지역 한 고교에 근무하는 영양사가 SNS에 매일 올리는 학교 급식 사진/출처 yujinininini 인스타그램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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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한 학교에 근무하는 영양사가 올리는 푸짐한 급식 사진이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 | | ↑↑ 익산고 영양사 한유진씨 | | ⓒ 익산신문 | 최근 익산시 금마면 소재 익산고등학교 한유진(26,사진) 영양사의 인스타그램에는 급식 사진이 게시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급식에선 푸짐한 양, 보기 좋은 메뉴들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14년 9월부터 익산고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유진 영양사는 "매일 학생들에게 그날 식단을 알려주기 위해 사진을 찍고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양사의 인스타그램은 4700명이 넘는 팔로워가 생겼다. 또한 매일 올리는 메뉴마다 네티즌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말로 학교에서 이뤄지는 급식 사진이냐 맞냐"면서 "사진대로라면 엄청난 고퀄(High quality) 급식으로 보여 먹어보고 싶다"고 부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또 "급식 사진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면서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듯 그런 영양사를 둔 학교 학생들은 복이다"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학생들 쑥쑥 크겠네. 맛있는거 먹어서 좋겠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홍동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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