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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수리·조립 판매, 업그레이드까지 ‘원스톱’
12년을 한곳에서 책임감 관리로 고객 신뢰 얻어
고객 만족을 최우선, 친절·정직 원칙으로 운영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6년 09월 21일(수)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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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인 컴퓨터.
각종 업무 처리, 지식정보검색, 게임을 통한 여가생활 등 컴퓨터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부분을 의존하고 있어 갑자기 고장이 나기라도 하면 큰 곤란을 겪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 익산신문
    
신동에 위치한 ‘내컴퓨터(대표 홍지민)’는 2005년 매장을 오픈 12년동안 한 곳에서 책임감 있는 사후 관리로 큰 신뢰를 얻고 있는 컴퓨터 수리업체로 손꼽히고 있다.
    
홍지민 대표는 1994년 서울에서 주연테크 대리점으로 컴퓨터관련 업무를 시작, 삼성서비스센터에서 4년 동안 컴퓨터 수리기사로 근무했다.
이에 홍 대표는 “삼성에서 교육받은 고객 만족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친절과 정직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품을 바꿔치기 하거나 고장 나지 않은 부품도 교체하기를 유도한다는 컴퓨터 수리 업체에 대해 언론을 통해 여러차례 보도 된적이 있다. 
홍 대표는 이와 관련해 “컴퓨터 수리를 맡기실 때는 어느 부품이 문제가 있는지 정확한 증상을 말하고 점검을 요청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출장수리를 부르실 때는 가능하면 그 자리에서 해결해야 한다. 부품문제라고 하며 무조건 매장으로 가져가는 경우 부품 바꿔치기를 당 할 수도 있으니 부품에 나만이 알 수 있는 표시와 사진 등으로 기록해두고 수리를 의뢰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내 컴퓨터’는 컴퓨터 수리와 함께 조립 판매, 업그레이드에 이르기까지 컴퓨터의 모든 사항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 익산신문
  
이밖에도 ‘내 컴퓨터’는 컴퓨터 수리와 함께 조립 판매, 업그레이드에 이르기까지 컴퓨터의 전반적인 사항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브랜드 본체를 구입했던 예전과 달리 요즘 젊은층은 성능 좋은 부품들을 골라 본체 조립이 보편화 돼있다.
본체 조립은 부품마다 서비스 기간이 1년~3년으로 구입 시 부품의 시리얼 넘버를 꼭 확인해야한다. 또한 본체조립은 브랜드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홍 대표는 “인터넷에서 컴퓨터 조립되는 부품과 가격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비싸지만 벌크가 아닌 정품부품을 판매하며, 가능하면 1년이상 무상지원 되는 부품으로 추천 해 드리고 있다”며 “처음 살 때는 소비자들이 비싸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더 오래 쓰고 더 보증 받을 수 있는 부품을 조립해 그 가격차이가 아깝지 않게 정직하게 본체조립 판매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내컴퓨터’는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iksanmycom) 운영으로 실시간으로 고객들을 응대하고 있다.
이에 홍 대표는 “매장 오픈 때부터 시작했던 카페는 어느덧 4천7백여명 회원이 가입했다. 회원분들은 나에게 소중한 재산이다”며 “고객들의 구매견적이나 수리문의에 대한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글로 응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스마트폰 시대로 예전보다 컴퓨터의 수요가 많이 줄었다. 하지만 사무용이나 게임용으로 컴퓨터는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며 “이러한 사양들을 좀 더 파악해 정직한 비용, 고객 만족 서비스, 철저한 사후관리의 원칙을 지키며 고객들을 만날 것”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위치: 익산시 신동 805-2 수리문의 :(063)858-8588, 010-3088-9712
/문명균 기자
   
↑↑ 신동에서 12년동안 컴퓨터 수리를 해온 홍지민 대표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내컴퓨터는 신동 805-2 (신동사무소 뒤편)에 위치해 있다. 수리문의 :(063)858-8588, 010-3088-9712
ⓒ 익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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