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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함이 만드는 건강식품 ‘히트다 히트’
(재)발표미생물산업 진흥원과 MOU… 고품질 상품개발 ·유통 앞장
유기농 농작물 즙으로 짠 ‘건강이 열리는 나무’ 조만간 출시 예정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6년 07월 28일(목)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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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건강다모아 권미정 대표
ⓒ 익산신문


건강이라는 토양이 잘 다져져 있어야 많은 생각과 활동, 만남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미국의 정치가였던 토마스 제퍼슨은 건강에 대해 “건강이 배움보다 더 가치 있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바쁜 일상속에서 건강을 챙기는 일이란 꽤나 어려운 일이다. 건강의 중요성은 잘 알지만 육아, 업무 등 각종 스트레스에서 오는 피로감에 무기력해지기 때문이다.
‘정직, 성실, 열정, 배려’를 사훈으로 2002년 설립된 (주)건강다모아(대표 권미정)는 온라인-건강식품전문 유통업체 1세대로 온라인대형쇼핑몰과 신세계몰·롯데닷컴·CJ몰 등 판로를 확장했다.

권미정 대표는 “어느 회사든 정직·성실은 기본일 것이다. 더욱이 우리 회사는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회사이기에 소비자들의 믿음을 바탕으로 정직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이런 신념을 소비자들이 더 알아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건강다모아는 한단계 성장해 2012년 7월 법인으로 설립했다.
더불어 지역 식품클러스트와 발맞춰 건강식품 유통의 메카로 도약하고자 재단법인 발효 미생물산업 진흥원과 MOU체결, 고품질의 상품개발과 유통에 앞장서고 있다.
(주)건강다모아는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와 함께 하는 기업,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권대표의 정직하고 신뢰 있는 기업경영은 2014년 전북중소기업청장상과 더불어 지난 19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회장 박영자)에서 주최한 '창립17주년 기념식 및 모범여성경제인 포상' 행사에서 익산시장상을 수여했다.

권 대표는 “상을 받는것은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이다. 더 노력해 사업의 행보를 키우고 우리지역에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웃음을 보였다.
당시 원대 체육학과에서 강의를 하며 대체의학을 공부했던  남편의 조언으로  전업주부였던 권대표는 '건강식품도 먹으며 소비자들의 체질에 맞는 것'을 엄선해 건강식품 쇼핑몰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무일푼으로 집에서 택배를 보내며 시작했던 쇼핑몰은 현재 꾸준한 매출 상승으로 이미 건강식품업계에서는 정직한업체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기업들의 제품만 판매해왔던 (주)건강다모아는 유기농 도라지·배·양배추·양파· 흑마늘을 즙으로 짠 ‘건강이 열리는 나무’는 올 추석을 앞두고 판매예정이다.
이에 권대표는 "지역로컬푸드와 함께 유기농 농작물들만 엄선해 최대한 거품을 빼고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려 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어 “OEM방식으로 생산라인의 제조회사는 아이쿱 생협에 납품하는 회사들이다”며 “그 제조회사관계자들도 ‘재료선정부터 과정까지 아이쿱 생협보다 더 깐깐하다’고 말할 정도이다”며 호탕한 웃음을 지었다.

또 “내 가족을 먹인다는 생각으로 내 이름과 양심을 걸고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에 더 깐깐해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소비자들도 건강을 위해 제품을 구입할때는 가격비교도 중요하지만 성분을 잘 비교해봐야 한다”고 조언하며 “가격만보고 구입을하다보면 아무래도 품질이 떨어질수 있으니 영양성분 등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하는 좋다”고 설명했다.
권대표는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하는 만큼 앞으로도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산학협력을 통한 R&D시스템과 연계해 우수한 제품개발에 전념 할 것"이라며  "각 지역에 있는 대표적인 유기농 농작물로 자체제품을 브랜드화 해 국내와 더불어 외국에 수출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건강다모아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구축해 제품기술개발에 불철주야 매진하고 있다. 제품구입 http://www.healthdamoa.com/ 문의 063-834-4358
 /채화수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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