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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신속한 자동차 수리진단으로 신뢰 확보
문자정보·차계부 제공 등 작은서비스 고객 큰 호응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6년 07월 18일(월)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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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자동차서비스 김준철 대표
ⓒ 익산신문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운동으로 몸을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편안하고 안전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이동수단인 자동차를 점검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이리여고에서 모현사거리방향에 위치한 드림자동차서비스(대표 김준철)는 축적된 현장 경험과 숙련된 정비 기술을 바탕으로 ‘정직하게 수리하는 정비소’로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 대표는 “차량관리에서 있어 우선 순위로 여겨지는 엔진오일, 오토 미션오일은 제 때 교환해 주지 않을 경우, 윤활작용이 원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심각할 경우 오일의 순환통로까지 막아 엔진 및 오토트랜스미션 디스크 손상 및 기어 손상되어 큰 타격을 입히는 만큼 정기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3살 정비를 배우기 시작 27살 1급공업사에 취직해 정비일을 시작한지 올해로 19년째.
서울과 천안에서 다년간의 쌓아온 노하우로 4년 전 고향에 내려와 드림자동차서비스를 열게 됐다.

김 대표는 “전주, 천안에 정비소를 해볼까도 생각했지만 다시 고향에 내려와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만에 내려온 고향에서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전했다.

드림자동차정비소는 소모품 교체 시기가 되면 문자로 고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객마다 소모품 교체일, 교체 시 주행거리등 작성해 만든 차계부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고객을 위한 작은 서비스는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정비소를 찾은 한모씨는 “한달 전에 우연히 엔진오일 갈려고 들른 곳인데, 사장님 정말 친절하게 잘봐주셨다. 엔진오일만 갈뿐인데 차에 대해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귀찮아하지 않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오히려 미안할 정도였다”며 “카센터에 들르면 행여나 바가지 씌울까 제일 걱정되는데 이곳에서는 이런 걱정 안해도 되겠다. 카센터 중 최고이다”며 SNS에 정비소 방문 후기를 올리기도 했다.

이에 김준철 대표는 “연식이 오래된 자동차라 하더라도 그 자동차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무료로 수리를 받을 수 있는 부분도 있다”며 “우리 정비소를 찾아주는 것도 감사하지만 무료로 정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고객들에게 안내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비소를 운영하기에는 차를 잘 수리해야는 것은 물론이지만 그에 앞서 고객과의 믿음과 신뢰가 최우선”이라고 덧붙였다. 
수리문의 063)857-7535 /채화수 기자

 
↑↑ 드림자동차서비스는 이리여고에서 모현사거리방향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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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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