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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서비스 최우선·신속·정확·정비가 모토”
-특수도장, 수입차 정비 전문 1급공업사
-직접방문 정비 수행 고객 중심 서비스 지향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6년 05월 30일(월)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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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운전자들 대부분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무엇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당황하게 된다.

갑작스레 닥친 교통사고는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인 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그러나 전화 한통이면 직원이 신속하게 현장을 방문해 그 즉시 견적을 내는 등 사고처리에서 견인까지 모든 업무를 대신해 주는 ‘동산자동차공업사(대표 박종훈)’가 착한공업사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익산시 인화동에 위치한 동산자동차공업사는 1급 자동차공업사로서 축적된 현장 경험과 숙련된 정비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익산신문
특히, 전 직원의 자격증 의무화를 통해 차별화된 고품격 자동차 정비문화를 창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1급 정비공장으로서 수리에서 유지 보수는 물론 부품교체, 판금, 전기배선, 차체 도장, 정기 점검 등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뛰어난 실력을 지닌 다수의 차량 전문 엔지니어들은 기계 상의 결함이나 고장 등의 원인을 정확히 분석해 최적의 복원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수리 기간을 최대한 줄여 빠르고 완벽한 차량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회복시켜 준다.

또한 이곳은 모든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시스템과 시설을 구축했고, 특히 수입차 전문업체로 오랫동안 다져온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정비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 익산신문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동산자동차공업사는 박 대표가 처음 정비 일을 시작한 곳이기도 하다. 그 후 꾸준한 정비기술을 터득해 지난 2014년 10월. 이곳 공업사를 인수하게 되었다.

첫 출발을 내딘 곳을 인수하게 됐을 때 소감을 묻자 “처음 정비 일을 시작했을 때 궁금했던 부분이 너무도 많았다 하나하나 배워가며 어느새 24년이란 세월이 흘렀다”말하면서 “처음과 같진 않겠지만 고객의 입장으로 모든 차를 내차같이 공업사 대표로서 책임감을 가지게 됐다”고 소회했다.

빠른 정비와 수리를 지향하고 있는 동산자동차공업사는 빠르게 발달하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자동차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데다 자동차 보유 대수가 꾸준히 상승하면서 정비업소를 이용하는 고객도 갈수록 많아 더욱더 신용과 정직을 영업 모토로 삼고 원스톱 토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업사를 찾는다면 당연, 동산자동차공업사를 꼽을 수 있다.

ⓒ 익산신문
박종훈 대표는 “기술력과 신용으로 한 번 찾아온 고객들은 다시 찾아올 정도로 고객 유지율이 높다”말하며 “최신 기술력을 동원하고 현장 서비스로 고객들의 안전만을 생각하고 있다. 우리 동산공업사는 믿음으로 두터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지역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는 업체로 남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더 나은 이미지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동산자동차공업사는 국산차 수입차를 막론하고 대.중.소형 차량 전문정비업체로서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조그마한 것도 놓치지 않으려 최선을 다하며 무결점 정비를 원칙으로 착한공업사라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정비문의 063-856-3800 익산시 인화동 1가 206-1) /문명균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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