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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반려견을 위한 건강한 수제 간식 ‘미식가 멍군’
-신선한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간식제공
-반려견 간식, 꼼꼼히 보고 선택 해야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6년 03월 30일(수)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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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두깨살져키
ⓒ 익산신문
과거와 달리 반려견은 또 하나의 가족이자 정서를 교감하는 소중한 존재로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렇기에 반려견을 키우는 많은 사람들은 반려견들이 먹는 사료나 애견 간식에도 큰 정성을 기울이고 있으며 사료의 품질에 대해서도 꼼꼼히 선택하고 있다.
↑↑ '미식가 멍군' 김선아 대표
ⓒ 익산신문
영등동에 위치한 ‘미식가 멍군(공동대표 김선아, 변재준)’은 자식 같은 애견을 위한 프리미엄 애견수제간식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미식가 멍군’은 방부제나 첨가물이 일절 들어가지 않은 100% 수제 제조방식으로 애견을 위한 건강한 맛을 선사하고 있다.
    
홍두깨살, 연어슬라이스, 닭가슴살, 오리안심 등 천연 애견육포 제품들을 구비해놓고 있으며, 천연껌과 말이류, 쿠키 등도 판매한다.
    
‘미식가 멍군’ 김선아 대표는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피부병이 생겨 시중에서 팔던 간식을 끊고 직접 간식을 만들어 먹였었다. 그러자 강아지 피부병이 많이 좋아지는 모습을 봤고, 같은 이유로 고생하는 수많은 애견들을 위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미식가 멍군’의 캐릭터와 상호명은 김선아 대표가 집에서 키우던 말티즈 보며 생각하고 만들었을 정도로 애견의 사랑은 깊었다.
    
김 대표는  “강아지를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먹거리에 대해 중요성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며 “화려한 겉포장만 보고 구입하지 말고 화학제품의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를 바탕으로 만든 ‘미식가 멍군’의 프리미엄 애견수제간식 제품들은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큰 만족을 전하고 있다.
    
홍두깨살은 사람이 먹는 부위이며, 닭가슴살은 참프레 공장에서 직접 구매 해 건조기에 말려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 간식을 구매한 고객은 한 번의 반품도 없었음은 물론, 푸짐한 양과 믿을 수 있는 품질 덕분에 단골 고객까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
    
더욱이 신뢰할 수 있는 점은 오픈된 주방에서 청결을 원칙으로 신선한 식재를 사용하여 100%핸드메이드로 매장내 손수제조하고 있다.
    
김 대표는 “‘수제간식이 뭐가 다르냐?’고 하시는 분들 때문에 속상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소수 일부업체에서는 상품성이 떨어지는 육류, 생선뼈, 잡뼈 등을 갈아 교묘히 단백질과 칼슘 등으로 둔갑하여 과량의 방부제와 글리세린 향미 증진제(고기향)을 넣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만든 간식들도 있다”며 안타까워 했다.
    
이어 “방부제를 많이 첨가했기에 유통기간도 길고 윤기가 돌며 미각보다 후각이 발달한 강아지들은 잘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애견의 작은 목에 과량의 방부제와 첨가물이 지속적으로 쌓여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내 애견이 소중한 만큼 너무 저렴한 것만 찾지 말고 건강한 재료를 사용한 간식과 사료를 선택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김대표는 “‘미식가 멍군’제품에는 대량생산의 공산품이 지닐 수 없는 사랑과 정성이 들어있다. 좋은 재료의 건강한 애견 간식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식가멍군’의 다양한 애견수제간식 제품들은 공식홈페이지(www.misikgamg.com)를 통해 자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구입문의 063)833-0423)
/채화수 기자
↑↑ 연어슬라이스
ⓒ 익산신문
ⓒ 익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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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티지치즈닭스틱
ⓒ 익산신문
↑↑ 연어슬라이스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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