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준호(좌), 허형구 공동대표 | | ⓒ 익산신문 | | 스마트폰 요금제가 급격하게 데이터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어 어른들은 데이터를 사실 많이 사용하지 않아 어떤 점이 이득일지 판단이 불분명한 이때, 통신 3사는 무제한 음성과 문자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매일매일이 반격-재 반격으로 통신사들의 싸움이 고객들에게 어지러운 현장을 구경할 수 있게 한다.
우리나라에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하면서, 가장 눈에 띄는 거리의 변화는 ‘휴대폰 대리점’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고가의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바가지 씌우기 등 여러 형태가 생겨나 이리저리 발품 팔아서 알아보는 수밖에 없다.
하여, 정부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단통법)’을 재정하여 2014년 10월 1일부터 시행하게 됐다. ‘반쪽짜리’ 단통법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어쨌든 휴대폰 판매 대리점에서 단통법에 따라 스마트폰을 팔기 시작했다.
|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중앙동 1가 47-5번지 SK익산중앙대리점(공동대표 이준호, 허형구)은 단통법 이후 대리점들이 매출 하락을 겪고 있지만 ‘익산중앙대리점 모바일점’은 업계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그 비결은 다름 아닌 친절 또 친절일 것이다.
핸드폰 하나 개통하더라도 매장 방문 후, 휴대폰을 고르지 않았다면 스펙과 가격을 비교하고 상담하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1시간은 족히 걸리며 여기에 손님이 밀려오면 2시간도 걸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곳은 두 공동대표의 넉살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터라 방문부터 개통까지 일사천리로 100% 만족에 도전한다.
그 중 고객들이 손꼽는 문제는 ‘기기 할부원금 계산’이다. 휴대폰을 구매하며 가장 궁금한 부분이며 오랜 시간 상담이 필요하다.
하지만, 친절, 정확, 만족이 고객응대에 최우선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확한 할인 금액과 지원 금액을 뺀 기기 할부원금을 알려줘 절대로 고객이 손해 보는 일은 없도록 만든다.
|  | | | ⓒ 익산신문 | | 조금 더, 무엇이든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카드 할인이나, 개개인의 포인트 할인 등 고객이 묻지 않아도 알아서 제공에 준다.
이준호 공동대표는 “고객이 모르게 몇 달간 비싼 요금제를 요구하는 업체가 간혹 있는데, 쓸 필요가 없다. 기존에 스마트폰을 구입하면서 2년 약정 외에 ‘비싼 요금제’를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써야했던 부분은 완전히 없어졌다”며 “처음부터 내가 하고 싶은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고 중간에 바꿀 수도 있다”고 전했다.
‘발품’을 팔며, 이리저리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졌다. 모든 곳이 똑같기 때문이다. 물론, 발품을 팔기도 싫고 집 근처에 대리점이 없다면 통신사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으나 좀 더 정확히 나에게 맞는 최적 요금제와 할인 적용 등에 대해서는 ‘익산중앙대리점 모바일점’에서 상담만도 친절하게 응대해 줄 것이다.
|  | | | ⓒ 익산신문 | | 허형구 공동대표는 “단통법을 시행하면서 정부는 보조금 30만원으로 정했는데, 그 취지는 이통사간 판매경쟁 과정에서 어떤 소비자는 보조금을 많이 받고 정보에 어두운 일부 소비자는 적은 금액을 받는 등 소비자 차별이 존재하는 현상을 없애자는 거였다”며 “통신 소비자가 보조금을 받지 않고 요금할인을 선택할 때 적용하는 할인율은 현행 12%에서 20%로 올라있어 소비자들이 조금만 신중한다면 대리점에서 새 휴대전화를 구매하며 지원금과 요금할인 중 자신에게 유리한 경우를 선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문명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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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중앙동 1가 47-5번지 SK익산중앙대리점 모바일점 063-853-2552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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