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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는 4일 박윤선 행정지원과장(사무관)을 서기관으로 승진, 의사국장에 임명하는 등 36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시는 4급 1명과 5급 11명, 6급 26명, 7급 10명 등 승진 51명을 포함 전보 254명 등 모두 360명에 대한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인사는 4일 자다.
김용범 문화산업국장이 안전행정국장으로, 김주일 의사국장이 문화산업국장으로, 이상춘 안전행정국장이 상하수도사업단장으로 각각 전보했다.
사무관 승진에는 박종환 주사가 식품위생과장에, 박태신 주사가 신동동장에, 오수홍 주사가 함라면장에, 박기성 주사가 삼성동장에, 김형순 주사가 함열출장소장에, 송규원 주사가 용동면장에, 한학수 주사가 팔봉동장에, 이해균 주사가 차량등록사업소장에, 곽동일 주사가 농산유통과장에, 박재우 주사가 여산면장에, 신성룡 주사가 농촌지원과장에 각각 승진됐다.
관심을 모았던 농업기술센터소장에는 진선섭 기술보급과장이 자리를 옮겼다.
행정지원과장에는 백영종 어양동장이 전보됐다.
공석인 도시개발과장에는 오는 29일 교육이 끝나는 김중만 과장이 유력시된다.
박윤선 행정지원과장은 “각종 현안사업의 발전전 추진과 업무의 연속성 유지 등 조직 안정화와 직렬간 형평성을 고려하고 소수직력을 배려하는 등 소통과 균형인사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온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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