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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더불어민주당이 익산시장 재선거에 새로운 인물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3명 정도와 집중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정치권 인사들의 말을 종합하면 더민주는 현직을 포함 최대 5명까지 접촉한 가운데 일선에서 물러난 3명과 직접 만나는 등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들은 중앙부처 등에서 근무하다 산하기관 등에서 기관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A씨(58)는 중앙부처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다른 기관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B씨(60)는 정치권에서 활동을 하다가 일선에서 물러난 뒤 정부 산하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C씨(60)도 정부에서 일한 뒤 현재는 수도권 지역에서 근무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직 공무원인 D씨도 접촉했으나 본인이 고사한 것으로 파악했다. D씨는 기자와 전화통화서 “현직에 충실할 뿐이다. 지금까지 재선거의 ‘재’자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분명히 거부했다.
이들중 C씨는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나머지는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씨는 6일까지 해외 출장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이들은 익산에서 고교를 졸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온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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