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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익산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위해 3차 공모에 들어갔다.
아울러 4월13일 치러지는 익산 도의원 보궐선고 예비후보 공모를 공고했다.
더민주 전북도당은 익산시장 재선거 예비후보자격심사를 위해 1월22일부터 2월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최근 밝혔다.
도당은 앞으로 공모마감 후 전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추가공모를 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무려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모집한다.
앞서 도당은 지난해 12월21일부터 28일까지, 12월29일부터 1월21일까지 두차례 공모를 한 바 있으며 이번이 3차다.
또한 도당은 같은 기간동안 도의원(익산 4) 보궐선거 후보 신청도 받는다.
도당은 “관할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자하는 자(당규 제13호 12조 6항)와 더불어민주당의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에 공천 신청 등록을 하려는 자는 반드시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의 자격획득을 하여야 한다. 이를 어길시 공천심사 거부 및 당규 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민주 익산시장 재선거에 나설 예비후보들은 1차에 3명이 신청한 뒤 자격을 얻어 익산시선관위에 예비후보를 등록, 득표활동을 왕성히 펼치고 있다. 2차 공모에 신청한 1명도 통과, 곧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있다. /온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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