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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한웅재 익산시장 권한대행은 상반기 정기인사를 2월 설 명절 이전에 단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권한대행은 18일 익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 상반기 정기인사를 2월 설 명절 이전에 할 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권한대행은 인사 규모와 관련해 “인사의 필요한 요인에 따라 할 생각이다. 무리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인사 방침에 대해 한 권한대행은 “원칙이 있다.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우에는 다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무관 파견 교육은 무산돼 사무관은 9자리로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온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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