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핫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6년 첫 안전관리통합인증‘태흥한돈영농조합법인’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6년 01월 08일(금) 13:1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원장 김진만, 이하 인증원)이 2016년 첫 주부터 안전관리통합인증서 증정식을 갖고, HACCP 인증의 효율적인 수행으로 축산물 위생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김진만 원장은 7일 전북 익산에 위치하고 있는 태흥한돈 본사를 찾아 태흥한돈영농조합법인 이석주 회장에게 안전관리통합인증서를 직접 증정했다. 
 
이날 증정식에는 김진만 원장과 태흥한돈 이석주 회장, 이정화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농림축산식품부, 전북도청 축산과 관계자 등 20여명의 유관기관 관계자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안전관리통합인증제」란 가축의 사육부터 축산물의 가공·유통 및 판매까지 모든 단계에서 HACCP 인증을 받은 축산물만을 취급하는 제도이다.
 
태흥한돈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인증원과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통합인증 경영체로 발돋움하기 위해 HACCP 특별교육과정 개설, 현장 기술지도 강화, HACCP관리 전담조직 구성 등 부단한 노력을 경주했다. 
   
이러한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업과 노력 끝에 올해 첫 안전관리통합인증서를 받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특히 유통단계에서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단계를 적용한 돼지(포장육)에 안전관리통합인증을 받는 첫 번째 브랜드 경영체로 남다른 의미를 가졌다. 
   
태흥한돈은 HACCP운용수준 확대 및 자체 유통구조를 철저히 관리하여 위생적으로 차별화된 통합인증 제품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김진만 인증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태흥한돈영농조합법인이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안전관리통합인증을 받게 된 것은 매우 의미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브랜드경영체에서 안전관리통합인증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석주 회장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요즘,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새해의 연초에 인증서를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한다는 사명감과 업계 최초 안전관리통합인증업소의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새로운 성과를 위해 인증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한편,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은 올해도 소비자의 ‘행복식탁 안심밥상’을 실현하기 위해 축산물 안전관리통합인증제 확산을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현장 맞춤형 기술지도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문명균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제2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현장 소..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생산량 860% 향상…익산시, '스마트..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원광대병원, 환자안전 주간행사,안..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